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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8일 1130시 예배 유아세례식

2024년 4월 28일 양재 3부 예배에서 유아세례식이 있었다.대표기도 : 김화선 장로 (서초D공동체)오늘 유아세례를 진행합니다. 세례받는 모든 유아에게 주님이 동행하셔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양육해 주시고각 가정의 부모님들에게도 주의 은헤가 풍성히 임하며 믿음의 가계가 이어져 가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3부 예배에 특순으로 크룩스가 찬양을 해 주셨다. 너무 자랑스럽다.대표간증 : 허준의  어머님께서 감동적인 간증을 해 주셨다유아세례 문답 : 강부호 양재 담당목사유아세례는 부모님의 믿음의 자녀로 잘 키우겠다는 신앙의 고백을 대신하여 어린 자녀에게 세례를 베푸는 것입니다. 유아세례 서약1. 여러분은 이 자녀를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하는 은혜를받아야 할 것을 믿습니까?유아세례 문답 : 강부..

세례식 관련 2024.04.28

단순한 순종, 섬세한 섭리 (행8:26~40) 2024.04.28

단순한 순종, 섬세한 섭리 (행8:26~40)  말씀: 이재훈 목사님 오늘의 말씀은 한 사람이 구원을 받는 과정에, “누군가를 통해서 [복음]을 듣게 된다.“는 장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잘 아는 사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지만, 뜻밖의 사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는데,거기에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8장]에 나오는 만남이 그러했습니다. [빌립]이 복음을 전했을 때, ”그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26절에, ”그때 주의 천사가 빌립에게 ‘너는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광야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거라.‘하고 말했습니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에디오피아의 [간다게]라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그는 에디오피아의 재정을..

주일 말씀 2024.04.28

성령님을 따르려는가?, 다루려는가? (행8:4-25) 2024.04.21

성령님을 따르려는가?, 다루려는가? (행8:4-25) 말씀: 이재훈 목사님 [바람]은 불길을 더 크게 만들고, 바람의 영향으로 불길이 크게 번집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대한 핍박]의 바람“은 교회를 무너뜨리기보다,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더 강화 시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사마리아 지역]에 나타난 ”놀라운 변화“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이 성령님께서 일으키시는 ”대변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성령님께서 이루시는 [대반전에 역사]“를 살펴보면, 오래 전에, [중국의 공산당]이 선교사들을 모두 다 추방했습니다. 그때, 중국 선교를 개척한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님도 함께 추방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고, 신앙의 자유가 없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에도 똑 같은..

주일 말씀 2024.04.22

순교가 선교의 문을 열다 (행7:54~8:3) 2024.04.14

순교가 선교의 문을 열다 (행7:54~8:3) 말씀: 이재훈 목사님 저는 오늘, 하나의 질문을 먼저 던지고 싶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 과연 나의 생명과 바꿀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자신의 [생명]”입니다. 오직 하나 뿐이 [자신의 생명]을 “예수를 위해, 버릴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나는 어떤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려고, 우리 모두가 힘쓰고 있는데,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다 기쁘게, [믿음]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과 핍박을 이겨내고, 순교에 도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순수하지 못하고, 때로는 위선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

주일 말씀 2024.04.15

갈등의 물결, 부흥의 파도가 되다 (행6:1~15) 2024.04.07

갈등의 물결, 부흥의 파도가 되다 (행6:1~15) 말씀: 이재훈 목사님 [초대 교회]에 서로에 대한 불평이 일어나, 갈등이 생겼습니다. 예루살렘교회에 성도들이 늘어나고, 또 다양한 사람들이 모임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거기에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①첫째는, 성도들의 숫자가 많아짐으로, 행정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회가 크나, 적으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는 언제나 문제가 발생합니다. ②둘째로,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한 공동체]에 생기는 문화적 긴장입니다. 거기에는 주로 “그리스파, 유대 사람들이라“고 했지만, [헬라파]와 [히브리파]가 충돌하게 되었고, 이들은 보이지 않는 문화적 긴장으로 비화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주일 말씀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