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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강해 (1) 절반의 순종이 남긴 것. 2026.09.06

사사기 강해 (1) 절반의 순종이 남긴 것. 말씀: 이재훈 목사님 나무를 만질 때, 우리는 [손]을 다칠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손 [가시]가 박힙니다. [가시]가 박히면, 아프지만 시간이 갈수록 염증을 일으키고,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가시]와 같은 [일들]이 역사에서 나타났는데, 그것은 [사사기]의 역사입니다. 오늘부터 [사사기]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역사를 시리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사기]는 3천 년 전의 기록이지만, 오늘의 [거울]이 되는 말씀입니다. 이 책에는 ①힘 있는 자의 횡포가 나타나고, ②가정과 사회의 깨어진 관계, ③도덕적으로 혼란해 지는 기록들이 나옵니다. 어느 학자는 [사사기]의 내용은, 우리가 듣고 있는 “뉴스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사사기]에 보면, ①그 ..

주일 말씀 2026.09.06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는 구름 (빌3: 7-16) 2026.08.30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는 구름 (빌3: 7-16) 말씀: 이재훈 목사님 하나님이 태양을 창조하시고, 낮과 밤을 구별하게 하셨고, [해]가 보이지 않으면, “해가 구름에 의하여 가리워 졌다.“고 표현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흐린 날이 있듯이, 내가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하나님이 나의 삶에 무관심한 것 같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시편]에도, ”하나님, 어찌하여 그 얼굴을 가리십니까?“라고 탄식했고,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이 스스로를 숨기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불렀어요.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자신을 감추시고, 그 얼굴을 가리 울 때도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9장 1- 2절에, ”보라, 여호와의 손이 너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이..

주일 말씀 2026.08.30

2026년 하반기 개강예배 (2026.08.28)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화평홀에서 경기A공동체 공동체 하반기 개강예배가 있었다.같은 날 3개 공동체가 개강 예배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우리 경기A공동체는 지하 학생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식사함이 즐거움이다. 무더운 날씨에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공동체 개장 예배에 저녁 식사는 뷔페로 풍성하게 준비해 주셨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푸드천사 뷔페에서 15,000원/1인에 해 주셨다고 한다.순원들과 다락방 식구들과 오손도손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비가 내린 궂은 날씨이고 금요일 오후 퇴근 시간과 겹치는 시간이시지만 많이 참석해 주셨다.화평홀 입구에 다락방별 순별 사전 참석 등록하신 분들의 이름표가 주인을 기다리고계셨다.고재혁 순장님이 인도하시는 찬양팀의 찬양인도에 따라서 ..

경기A공동체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