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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강해 5. 해같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교회 (삿5:1-12, 31) 2026.10.11

사사기 강해 5. 해같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교회 (삿5:1-12, 31) 말씀: 이재훈 목사님 오늘은 교회 창립 41주년 기념일입니다. 사사기 5장 31절에 나오는 [드보라]의 노래에서, “우리 교회를 향한 기도”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해같이 힘차게 떠오른 교회”라고 정했습니다. 5장 31절에, “여호와여, 주의 모든 원수들이 망하게 하소서. 그러나 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솟아오르는 해같이 힘차게 하소서.”라고 노래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40년 동안 그 땅에 전쟁이 없었습니다. [사사기 5장]은 철병거 900대를 가진 이스라엘 군대를 무너뜨리고, 승리한 이후에, 하나님께 그 승리에 대한 감사를 찬송으로 올려드린 기록입니다. 저는 이 [드보라]의 마지막 기도를 온누리 교회의 기도로 ..

주일 말씀 18:51:01

2026 경기A공동체 야외수련회 오후 (2026.10.09)

2026년 10월 9일(금)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공동체 가을 야외수련회 단체 사진.파란 하늘과 가을 숲이 무대를 만들어 주고, 어른부터 아이까지 함께 웃고 어울리고,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습 경기A공동체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부 공동체 야외 예배에 이어서 이봉걸 대표장로님의 식사 기도 이후에 점심 식사를 시작합니다.오늘은 도시락 대신에 뷔폐로 공동체에서 점심을 준비해 주셨다. 연휴 첫날 아침 일찍 묵상의 집으로 올라와야하는 성도님들의 마음을 생각해서 잘 결정하신 것 같습니다.순별로 교제하며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식구'란 조상으로부터 물러받은 우리 민족의 유산이자 전통이고 개념입니다.오늘날 진정 옛날과 같은 가족애를 느끼며 살아가는 '식구'란 게 있기는 할까..

경기A공동체 2026.10.09

2026 경기A공동체 야외수련회 (2026.10.09)

2026년 10월 9일(금)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에 경기A공동체 "함께하여 더 좋은 가을날" 야외수련회가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있었다. 하늘은 축복하고, 사람은 행복하고, 공동체는 하나 되는 날! 아름다운 시간이였다.내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의자 200여개가 모두 깔려 있었고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의자하나를 다 딱고 계셨다.은행 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누군가 밟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하기 때문에 오시는 성도님들을 배려해서 낙엽과 함께 위험물질(?)을 사전에 깨끗이 제거하시고 계셨다.행사 시작전에 멋찌고 예쁜 노란차가 한대 왔다. 커피차이다. 프랜카드가 3장이나 걸려 있다. 감동이다.따뜻한 커피 같은 장로오빠들과 티타임 어때?!. 장로님의 섬김은 '아아' 예수님의 사랑은 '뜨아' 감동적인 ..

경기A공동체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