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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수료식 (2026.09.20)

2026년 9월 네번째 주일 1130시 3부 예배에 26년도 3번째 일대일 수료식이 있었다.지금까지 일대일 수료식은 언제나 2부 예배에서 진행을 했는데 2부 예배에서는 선교사 파송식이 있어서 3부 예배에 일대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새로운 느낌도 든다.조현수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찬양으로 1130시 3부 예배를 시작합니다.뮤지컬찬양팀이 성가대로 섬겨 주시고 계신다.일대일 동반자 과정과 양육자반 과정을 수료하시게 되는분들이 앞 자리에 앉아 계신다.대표기도 : 이성일 장로님 (부천캠퍼)3부 예배는 뮤찬팀이 섬겨 주시는데 적은 인원에 비하면 정말 은혜로운 찬양으로 섬겨 주시고 계신다.GOD BLESS YOU 교회에서 늘 축복송으로 부르는 찬양으로 서로 축복했다.일대일 수료자 대표동반자과정 수료자 이지 양육자께서 ..

일대일 관련 2026.09.20

사사기 강해 3.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으니 (삿3:7-11) 2026.09.20

사사기 강해 3.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으니 (삿3:7-11) 말씀: 이재훈 목사님 구약에 나타난 [삼손]이라는 이름은 알지만, [옷니엘]은 “모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삼손]은 4장이나 나오고, [옷니엘]은 오늘 읽은 부분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손]은 가장 흠이 많은 [사사]였고, [옷니엘]은 가장 흠이 없는 [사사]입니다. 성경에 많이 나오는 사람은 “그가 올바른 삶을 살았다.”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우리의 죄악을 보여주는 모습이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삶”은 저와 여러분의 죄성을 보여주는 인물이기에, 길게 나오는 것입니다. [옷니엘]이라는 사람은 “그가 누구와 싸웠고, 어떻게 싸웠고, 하나님이 그를 어떻게 도와주셨는지?“라는 기록이 나오지 ..

주일 말씀 2026.09.20

가을 한강가에서 (2026.09.17)

천지를 아름답게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수가 없구나.... 가을 한강가에서 가을은 아직 깊지 않았는데 하늘은 먼저 푸름을 열어 놓고, 한강은 말없이 흐르며 하늘의 빛을 품고 있다. 바람은 강물 위를 스쳐 가고 잔물결은 햇살을 안아 반짝인다. 멀리 선 다리도, 도시의 빌딩도, 오늘만큼은 서두르지 않는다. 흘러가는 강을 바라보며 나 또한 잠시 걸음을 늦춘다. 세월은 흘러도 은혜는 강물처럼 이어지고, 높고 푸른 저 하늘 아래 감사 하나 가슴에 담아 본다. 하늘은 높고, 강은 넓고,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지만 오늘의 이 풍경은 오래 마음에 남는다. Have a good 추석.ㅅ

내가찍은 사진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