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QT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사7:10~25)

다이나마이트2 2008. 4. 19. 23:29

2008년 4월 19일 토요일

이사야 7:10~25 가장 복된 삶의 비결

 

아하스 왕에 대한 두번째 경고의 말씀이다.

첫번째 경고의 말씀은

남 왕국 유다가 북 왕국 이스라엘과 아람의 동맹군에 의해 침공을 당하지만

하나님께 승리의 보장을 받았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신다.(10)

믿음을 주시기 위하여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라(11) 하신다.

 

그러나 아하스는 나는 구하지 않겠다고 한다.(12)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나이다.(12)라고 말한다.

매우 신앙이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경건을 가장한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한 가증스러운 일이다.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아람동맹에 대항하기 위하여

앗수르를 의지하려는 인간적인 고집의 다른 표현이였다.

위장된 경건과 불순종이 였다.

 

아하스의 이러한 태도는 사람을 괴롭게하고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일이다(13)라고 이사야 선지자는 질책한다.

 

경건을 가장해 하나님의 지시를 무시하는 아하스

그렇듯한 인간적인 핑게를 대면서 말씀에 불순종한적은????

내가 사람을 괴롭게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일은?

 

비록 아하스 왕은 표적을 구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주께서 한 징조를 보여 주신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14)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아멘.

유다 백성이 비록 지금은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는 위기를 격고 있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 구원하시겠다는 위대한 약속의 말씀이다. 아멘.

이 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메시야 이시다. 구원자이시다. 아멘.

 

또 놀라운 말씀은 이 처녀가 낳은 아이가 성년이 되전에 즉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이

완전히 멸망한다.(16)라는 말씀이다. 할렐루야.

 

그렇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위협하고 잡아 먹을 듯이 달려들고 좇아 온다해도

주님 안에서 잘 참고 견디면 그 위협하던 세력들

그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아멘.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뜻은 아하스가 구하든지 안구하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반듯이 이루어 진다.

그 분의 뜻은 꼭 이루어진다.

내가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멘.  

나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 지길 소망해 본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이만 큼 아하스에게 아하스에게 경고의 말씀을 했건만

아하스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앗수르를 의지한다.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한다.

 

애굽과 앗수르의 침략을 당하는 처참한 모습이 보인다.

그날에는 (18, 20, 21, 23) 4번이나 반복해서 나오는데

하나님을 떠난 백성의 처참한 모습이 바로 이 모습이다.

 

1. 그날에는 애굽과 앗수르가 파리떼와 벌떼 처럼 쳐들어와

    온 땅에 황폐해질 거시며(18)

 

2. 그날에는 전쟁의 포로로 잡혀 강제로 수염과 머리털을 깍이는

     수모와 수치를 다 당한다.(20)

 

3. 그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는데(21)

    이 양식이 남아 돈다는 말씀이다.(22) 정말 비참한 모습이리라.

    다 잡혀 가버려으니 먹을 사람 조차도 남지 않았나 보다.

 

4. 그날에는 값어치 있던 포도나무가 있던 곳이 찔레나무와 가시나무가

    자라게 될 것이라 하신다.(23)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본질이 이 모습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한 아하스가 당하게 될 유다 민족의 운명이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떠나 어디로 가며 말슴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

아버지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가장 복된 삶의 비결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임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하옵소서. 아멘. 

 

아버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하나님을 괴롭게 한 일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아하스 왕이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인간적인 강대국인 앗수르를 의지 할 때에

수치와 능욕을 당하는 것 처럼

주의 말씀을 떠나고 주의 약속을 떠나이 어리석음이요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함이 행복임을 깨닫고

날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나의 힘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