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QT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사1:21~31)

다이나마이트2 2008. 4. 8. 23:07

2008년 4월 8일 화요일 한국최초여성우주인 이소연박사 우주로 간날

이사야 1:21~31 회복과 절망의 갈림 길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무수한 제물을 바쳤지만

하나님께 가증하고 헛된 제사에 불과했다.

하나님은 오히려 악한 행실을 버리고 머리를 맞대고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보자고 제안 하셨다.

 

말씀에 즐겨 순종하면 복이 임하고

말씀을 거절하여 배반하면 화가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탄식의 소리가 들린다.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가?(21) 한탄하신다.

한때는 정의를 사랑하고 공의가 가득했었는데 이제는 살인자뿐이라하신다.(21)

 

한때는 순은이였지만 지금은 불순물 찌꺼기가 되었고(22)

한때는 좋은 포도주였지만 지금은 포도주에 물이 섞였다.(22)

 

왜 이렇게 되었는가?

지도자들 마져도 반역하여 도적들과 짝하고(23)

뇌물을 사랑하며(23)

사례물을 구하며(23)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않으며(23)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기 때문이다.(23)

 

그렇구나 한때는 신실했고, 한때는 정의가 가득하고, 한때는 공의가 가득했지만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사회적으로 타락하기 시작하면

정의도 도덕도 돈도 심지어 술의 질까지도 영향을 받게 된다.

오늘의 나의 삶의 모습은 아닌지 모르겠다.

 

바꾸어 말하면

나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읽을 수 있게 10종류도 넘는 성경도 주셨고

기도 할 수 있게 건강을 주셨고

예배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교회도 주셨는데

말씀도 잘 읽지 않고 기도도 게을리하고 예배도 소홀히 한다면

주님은 동일한 탄식을 하실 것이로구나.

주님이 탄식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자. 아멘.

 

하나님은 고집이 있으신 분이시다.

내 대적에게 보응하며(24)

내 원수에게 원수를 갚겠다 하신다.(24)

 

또 너의 찌거기를 온전히 청결케 하며(25)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25)

너의 사사들의 처음과 같이(26)

너의 모사들의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며(26)

신실한 고을이라 칭하겠다(26) 하신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은 못말리시는 분이신가 보다.

불순물을 제거하시고

지도자는 다시 세우시겠다는 말씀이요

예루살렘은 회복 시키시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표현대로라면 대적이요 원수이다.

마당히 심판 받아 멸망 받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주님은 영원한 심판과 진노에 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신실한 징계를 통하여 혼잡물을 제거한 이후에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길 원하시는 주님.

 

처음의 상태로 회복 할 것인지(26),

패역한 자로 멸망을 당 할 것이지(28)

나의 선택이다. 아멘.

 

아버지

이스라엘의 백성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한때는 경건의 모양도 있었지만

찌꺼기도 있고 불순물도 있고 농도가 옅어짐을 봅니다.

혼잡물을 다 제거하신 이후에는

본래와 같이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게 하시고

말씀을 향한 갈급함이 있게 하시고

기도에 부흥이 있게하시며

예배의 감격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본래와 같이 회복시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