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QT

회리 바람이 지나가면....(잠10:22~11:11)

다이나마이트2 2006. 11. 13. 14:44

2005년 12월 16일 금요일

잠언 10:22~11:11 속이는 추 공평한 추

 

줄기세포 관련 논란으로 참 혼란스럽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누구 말이 정직한 말인지?

어제 밤 부터 오늘 하루종일

라디오에도 TV에도 온 종일

줄기세포 이야기다.

 

온 국민을 대상으로

중계방송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고

진실이 아니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정직 하기가 진실하기가

이렇게도 어렵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일부는 정직하지만 또한 어느 부분은

진실하지 않은 부분이 혼합 되어 있을때

어느 부분이 사실이고 진실이며

어느 부분은 거짓이고 왜곡되었는지

분별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인생의 지혜를 다루어가는 잠언을 통해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의인과 

없어져 버리는 것, 욕심을 따라 추구하는 악인의

반복적인 대조를 묵상하게 된다.

 

회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자에게는 멸망이니라 말씀하신다.

 

하루종일 온 국민을 회리바람 속으로

몰아넣어 혼란과 우려와 참담과 의혹이

교차하고 반전되는 이 과정에서

영원한 기초 같은자 산성 같은 자는

분명히 있으리라 .......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고....

재물은 진노의 날에 무익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오늘의 논란과 너무나 적절한 말씀인것 같다.

결국 속이는 것은 재물 때문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무익한 것을...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아니하는

바로 그 복을 받고 싶다.

 

하나님 아버지!!!

정직을 묵상하지만

진실만을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하루 종일 듣고 보면서 느낌니다.

회리바람이 지나가면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영원한 것에 목숨 걸게하시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