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일 월요일
이사야 40:9~17 상급을 갖고 오시는 목자장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기에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말씀하신 하나님이
오늘은 본문을 통하여 너희 하나님을 보라(9) 말씀하신다.
본문 말씀이 소개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두개의 큰 특징이 보인다.
1. 강한 자로 임하실 하나님이시다.(10)
2. 목자같이 품에 안으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다.(11)
하나님의 성품의 스팩트럼이 참 다양하시구나.
호세아 선지자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6:1)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3)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 가는 것
나 같은 인간이 하나님을 생각 할 수 있다는 것 위대한 일이다.
사람이 생각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생각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라고했는데
하나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 내가 하는 일 중에 가장 위대한 일이다. 아멘.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할렐루야.
날마다 하나님을 묵상하자. 아멘.
본문 자체가 참으로 재미있다.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이 말씀가운데 느껴진다.
자연을 통해서 느끼는 하나님의 위대성이 보인다.
1. 누가 손 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리는가?(12)
2. 누가 뼘으로 하늘을 재는가?(12)
3. 누가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는가?(12)
4. 누가 저울로 산들의 무게를 달아 보았는가?(12) 묻고 있다.
찬송가에서 부르는 것 처럼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천지를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도 지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한 재미있는 말씀이 이어진다.
누가 여호와의 성령을 지도하였으며(13)
누가 여호와를 가르치고 상담자가 되었는가?(13)
여호와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14)
누가 그에게 바른 길을 가르쳤는가?(14)
여호와께 지식을 가르치고 총명의 길을 보인자가 누구인가?(14)
하나님에게 있어서 세상 나라들은 한 방울 물과 같고(15)
또 저울 위에 놓인 적은 티끌 같다.(15)
그분에게는 모든 나라가 아무것도 아니다.(17) 하신다.
영원할 것 같은 바벨론 제국도 하나님 앞에서는 없는 것 같고 빈 것 같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위대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인간에게는 지금 나를 억누르는 바벨론, 영원할 것 같은 바벨론도
하나님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다.
IMF 시대 보다 더 어렵다는 이 시대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요
잠깐 지나가는 어려움일 뿐일 것이다. 아멘.
문제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눈을 들어 여호와를 앙망하게 하옵소서.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을 묵상하게 하옵소서.
배신자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자.
질병과 건강을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을 묵상하자.
따뜻한 봄 바람 속에서도 주님을 느끼자.
하나님 아버지
너희 하나님을 보라 말씀하시는 주님
당신을 깊이 알기를 원합니다.
힘써 당신을 알길 원합니다.
바람 속에서도 주님을 만나길 원하고
별 빛 속에서도 주님을 뵙길 원합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 보길 원합니다.
손을 들어 주님을 느끼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묵상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행하신 일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위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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