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QT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사17:1~11)

다이나마이트2 2008. 5. 5. 23:06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이사야17:1~11 망각의 열매는 쓰다.

 

앗수르, 바벨론, 블레셋, 모압에 이어

계속해서 다메섹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다.(1)

 

역시 하나님은 열방의 하나님이시요, 주인이시다. 아멘.

다메섹은 당시 아람 나라의 수도이다.

현재는 시리아공화국의 수도에 속한 지역이다.

팔레스타인 북쪽 헐몬산의 동북부에 위치하며 전략적 요충지대이다.

 

1. 다메섹이 장차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1)

2.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한다.(2)

3.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백성이 멸절을 당한다.(3)는 경고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다메섹이 북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고 남 유다를 공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메섹 즉 아람도, 북 이스라엘도 동일하게 앗수르에게 멸망을 당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게 했던 민족 뿐만이 아니라

그 들과 함께 했던 잔당들까지도 함께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멘.

 

계속해서 북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말씀이 있다.

3번에 걸쳐 반복되는 그날에(4, 7, 9)라는 경고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징계하시는 이유가 본문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1. 자기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 버렸기 때문이며(10)

2.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다.(10)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피할 바위를 기억지 아니함이 심판의 원인이다. 아멘.

 

나를 지으신 분 창조주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분 예수그리스도

나와 함께 하시는 분 성령님

 

나의 삶 속에서 이 하나님을 잊지 말라. 아멘.

이 하나님을 기억하자.

매 순간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살자. 아멘.

혹시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오는 고난이 있다면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자.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신 분이시니까.

문제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 자신이니까. 아멘.

 

내가 본받아야 할 자들이 있다.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2~3개가 남은 같이 남은자가 있다.(3)

아주 극소수 라는 말씀인 것 같다.

 

이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1.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 보겠으며(7)

2.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바라보겠고(7)

3.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 보지 아니하며(8)

4. 아세라상이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않는다(8)

 

볼 것을 바라 보며 보지 않을 것을 쳐다보지 않는 것이 남은자의 비결이다. 아멘.

주여 나로 볼 것을 바라보고 쳐다보게 하시며

바라보지 말것은 쳐다보지 말게 하옵소서. 아멘

 

한때 이스라엘도 형통한 시절이 있었다.

군사력은 튼튼했고, 농작물은 수확이 풍성했고

온 땅에는 은금 보화가 가득했다.(사2:7)

 

그러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세상 풍속을 쫓아가고 이방 우상을 섬길 때

농작물은 시들과 성벽은 무너지고 금은 보화는 빼앗기게 되었다.

 

이 때에 기억해야 할 일이 있다.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바라보자. 아멘.

 

하나님 아버지

다메섹과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듣습니다.

한 때는 풍성했고 부족함이 없었지만

그날에 임할 일들을 봅니다.

운이 없거나 능력과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임을 배웁니다.

나의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며

구원자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임마누엘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