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이사야 12:1~6 그 이름이 높다 하라.
비록 일시적이긴 하나 앗수르라는 막대기와 몽둥이로 징계하신 하나님이
남은 자를 통하여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을 통하여
그 날에는 사방에서 당신의 남은 백성을 불러 모으시겠다 하신 주님
그분의 행하신 일들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고백이 본문의 말씀이다.
그날에 네가 말하기를(1)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그 노가 쉬었고 또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1) 할렐루야
그렇다 하나님의 분노는 영원한 것이 아니며
그 분노가 그치면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온다. 아멘.
돌이켜 보아도 그렇다 지나 놓고 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고 축복이였는데
당장 지금 내가 처한 현실들은 언제나 버겨웠고 힘들었고 끝이 없을 것만 같고
고통의 연속이라 생각 했었는데 결코 그렇지가 않았음을 고백한다.
비록 전에는 ...그러나 이제는...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아멘.
지금까지 지내 오면서 주님께 감사한 일이 얼마였던가?
감사의 종류를 적으라면 100여가지는 적을 수 있지 않겠는가?
나에게 무엇을 해 주셨기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아무 조건이 없어도 아니 불편한 것이 생겨도 오히려 감사하는 그 감사
지난 주일 순 예배에서도 한 주일 동안의 감사의 조건 3가지씩 나누면서
서로 은혜와 위로와 격려를 받았지 않았는가?
감사란 하면 할 수록 더 큰 감사를 할 수 있는 것이 감사이다.
조건 없는 감사 무조건 적인 감사 이것이 범사에 감사가 아니겠는가?
주여 나로 감사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감사 할 수 없는 가운데서도 오히려 감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어떤 환경과 조건 가운데서도 감사를 찾을 수 있는 영안을 열어 주옵소서. 아멘.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의지적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 아멘.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진노는 이제 거두어졌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구원의 날이 이른 것이다.
심판의 두려움은 제거 되었고, 눈물은 그쳤으며, 위로는 흘러 넘친다.
이스라엘의 약함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체되었고
구원의 노래가 이스라엘 온 땅에 울려 퍼진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2)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2)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2)
나의 노래이며 나의 구원이시라.(2) 할렐루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3) 아멘.
내가 찬양하며 노래해야 할 이유이다.
구원 받을 자격이 없는 나에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주신 주님
구원을 주셨을 뿐만이 아니라 영생을 누리게 하신 주님
내가 감사하고 노래하고 찬양해야 할 필요 충분한 조건이 되고도 남는다. 아멘.
나의 구원이 되시는 주님
나의 힘이 되시는 주님
나의 노래가 되시는 주님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주님을 노래 합니다.
그 구원에 눈물지으며 감격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내 생이 감사로 가득차게 하옵소서.
의지적으로 결단하며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고백하게 하옵소서.
구원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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