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QT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사9:1~7)

다이나마이트2 2008. 4. 22. 23:22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이사야 9:1~7 그의 열심이 모든 것을 이루리라

 

하나님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이 감사하다.

선지자를 보내어 그렇게도 말씀을 전하고 징조와 예표를 보였건만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기는 커녕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달려간 유다에게 심판하지 않으시고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고맙고 감사하다. 아멘.

 

전에 고통당하던 자(1)

옛적에는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1)

후에는 영화롭게 하셨느니라.(1) 아멘.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2)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2)

큰 빛을 보고,  빛이 비취도다.(2) 할렐루야 아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고(4)

미디안의 날 같이 하시겠다.(4) 아멘.

미디안의 날이란? 기드온이 미디안에게 300명의 용사로 대승을 거둔 것을 말씀하신다.

 

군복이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서 불에 테워진다는 말씀이 있다.(5)

모든 전쟁이 사라지고 영원한 평화가 이 땅에 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한가 보다.

 

스블론과 납달리의 해변길과 갈릴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천대하며 상종도 하지 않으려는 지역이였다.

그곳에는 가난한 사람들, 죄인들, 이방인들과 피가 썩인 자들이 살았다.

그곳은 죄악의 땅이였다. 그 곳에는 소망도 없었다.

 

그런데 본문에 보면 바로 그러한 땅에 고통에서 기쁨으로

멸시에서 영광으로, 압제에서 해방으로 나아가는 방법과 길이 있다.

 

사망의 땅을 비추는 빛이 있은 것 처럼

한 아기가 주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아멘.

 

지금까지 유다에 주어졌던 왕들과 비교해 볼 때

백성에 대해서 아버지 같은 존재도 아니요, 평화롭게도 못했고,

물질적 번영을 가져온 것도 아니요, 전쟁에서는 무기력 하기만 했던 왕과는 다른

새로운 메시야의 출현을 예언하시는 말씀이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6) 할렐루야.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다.(6) 아멘.

메시야 탄생에 관한 예언의 말씀이다.

 

그 아들의 이름이 4가지로 불리운다.

1. 기묘자, 모사 (Wonderful Counselor)

2. 전능하신 하나님

3. 영존하시는 아버지

4. 평강의 왕이다.

 

이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시다. 아멘.

 

지금부터 영원히 공평과 정의로 하나님의 주권과 평화를

견고히 세우실 것이라 하신다.(7)

만군의 여호와의 열정이 이것을 이루실 것이다.(7) 아멘.

이것도 하나님의 고집이리라.

 

하나님 아버지

모욕에서 영광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압제에서 해방으로 전쟁에서 영원한 평화로

새 길을 열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나를 창성케 하시는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시고

추수하는 즐거움, 탈취물을 나누는 즐거움,

주 앞에서 누리는 즐거움을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내 삶에 좌정하여 주옵소서.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