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이사야 32:9~20 영화로운 나라 복된 삶
앗수르가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닥쳐질 재앙에 대하여 계속하여 화있을찐저하고
기분 나쁠정도로 반복해서 말씀하심에도 불구하고
영적 무지와 무관심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안일한 부녀들(9)
염려없는 딸들(9)
염려없는 여자들(10)
안일한 여자들(11)
염려없는 자들(11)
이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거듭거듭 이 사람들을 향하여 말씀하신다.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9)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9)
일년 남짓 지나면 포도 수확이 없을 것이다.(10)
이제는 두려움으로 떨게 될 것이다.(11)
너희 옷을 벗고 삼베로 허리를 둘러라.(11) 하신다.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이다.
위기가 다가 오고 있지만 알지 못하고 흥청망청 살고 있는 자를 향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믿음의 삶에는 관심조차 없고
먹을 것과 입을 것에만 마음을 쏟는 여인들을 향하여
사치스러운 생활과 쾌락만을 좇아가고 심판의 경고에는 무관심한
안일하고 대책없는 자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다.
내가 이런 안일한 사람이 아닌가 두렵다.
내가 이런 염려없는 사람이 아닌가 두렵다.
지금 내가 편안하다 안전하다 생각하지만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다.
별 문제 없이 지낸다고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를 향한 말씀이다.
그러나 말씀을 통하여 새로운 비전을 보며 힘을 얻는다.
징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하나님은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15) 할렐루야.
메마른 광야가 변하여 아름다운 밭을 만들어 주시겠다(15) 말씀하신다.
그때에 공평이 광야에 정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게 된다.(16)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17)
하나님의 백성은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한 쉬는 곳에 거하며(18)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크게 축복하신다.(20) 할렐루야.
성령이 임하므로 이루어 지는 복된 나라. 행복한 삶
긍극적으로 앗수르와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오는 역사적 사건을 넘어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영원한 생명을 누릴 바로 그 나라에 대한 환상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크게 축복하신다 약속하셨으니
먼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어 버리지 말고
날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분별하며 살아가자.아멘.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라 할찌라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참고 기다리면
하나님게서 자녀들에게 부어 주시는 가장 좋은 특권
영원한 평안과 안전과 보호와 인도함을 주실 것이다. 아멘.
이것을 믿으며 현실이 고달프더라도
참소망 가운데 기쁨과 감사를 잃어 버리지 말고
주님의 신실한 약속의 말씀을 붙잡자. 아멘.
하나님 아버지
지난 5월 한 달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나오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몇 가지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지만
주님이 다 아시오니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별 문제 없이 지낸다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이 있습니다.
영적무지와 무관심에서 깨어나게 하옵소서.
하루하루 주님을 뜻을 찾는 자 되게하시며
최선을 다해 미래도 준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 약속하신 주님
내 삶에도 성령을 부어 주옵소서.
아버지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보게하시며
사건을 해석할 수 있는 힘을 부어 주옵소서.
행할 바를 잘 분별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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