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관련

1530장로회 2023년 정기총회 (2023.12.17)

다이나마이트2 2023. 12. 17. 22:22

2023년 12월 17일 주일 오후 5시 분당 수지 동천동 카페 피아체레1층에서

1530장로회 2023년 정기 총회 및 송년회가 있었다.

장로장립 벌써 9년차가 지나가는데 30분 장립 가운데 24분이 참석해 주셨다. 

제1부 : 식사 교제.

박해한 서기 장로님이 식사 기도해 주셨다.

섬기면 섬길수록 더욱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
기쁜 성탄을 기다리는 대강절! 각 처소에서  예배를 드리고 저희  1530 장로님 가정들을  부르사 총회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들의 만남이 해가 거듭 될수록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들로서 더욱 뜨거운 영적 교제가 있게 하셔서 여기까지 저희를 인도하시고 도우셨던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식탁 교제에 평강의 주께서 친히 임재하셔서  영육간 강건함이 덧입혀지고  성탄의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구원하러 빛으로 오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층은 멕시칸 스타일 레스토랑, 2층은 이탈리안식 레스토랑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멕시칸 스타일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랫 만에 정기 총회로 모이시니 그져 기쁘지요?

독일에서 총회에 참석하시려고 일부러 오신거죠? 감사합니다.

회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사님들도 참 오랫만입니다.

오랫만에 뵈니 더 반갑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소녀들 같으셔요....

저녁 식사 참 맛있었습니다. 식사하는 내내 지난 1년간의 추억 영상이 무대에서 재생되고 있었다.

메인 요리가 파히타이다.

소고기, 닭고기, 새우에 볶음 야채까지 4가지 소스와 함께 또티야에 쌈싸듯이 싸서 먹는다. 너무 맛있었어요.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1부 식사 교제가 끝나고 2부는 예배를 합니다.

찬양인도 : 김준홍 장로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좋아해 좋아해 예수를 좋아해 저 하늘에 태양이 돌고 있는 한 예수를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예수를 좋아해 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한 예수를 좋아해

예수 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사모해 사모해 성령을 사모해 장미꽃이 비를 기다리듯이 성령을 사모해 

성령없이는 못 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사랑해 사랑해 주님을 사랑해 이 생명 이 마음을 다 바치고 주님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주님을 사랑해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해

주님없이는 못 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세상 노래도 이렇게 훌륭한 신앙 고백이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하하하

대표기도 : 이태환 회장 장로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1530 장로회를 사랑하셔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새해를 준비할 수있도록 정기 총회와 송년회로 모이게 하시고 예배 드리는 귀한 기회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모든 일상이 은혜였음을 고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 장로로 세우셔서 많은 사역들을 감당케 하시고,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하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많은 1530 장로님들을 당회 운영위원으로 부르심에 저희들 잔이 넘치나이다 하는 고백과 함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저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깨어 기도하기 원합니다. 거룩하고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들을 사모하며 살기 원합니다. 하지만 저희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합니다.

 무엇보다 세상에 대한 걱정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곳곳에 홍수와 지진을 비롯한 자연 재난,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하마스 간의 전쟁 등으로 얼룩진 지구촌의 고통스러운 모습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 나라도 초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 남북한 분단의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사회 양극화와 이념적 갈등이 팽배해 있습니다. 교회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 못하고 침체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다가오는 성탄을 맞이해 저희들 모두 더욱 기도에 힘쓰며 담대히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교회 부흥의 새 소망을 갖게 하옵소서. 온누리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새로운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는데 1530 장로회 장로님들이 쓰임 받도록 축복해 주시고 지혜와 능력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말씀 전하실 박성호 목사님을 성령 충만케 하소서. 장로님을 목회자로 부르심에 감사드리며 그에 합당한 권능도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통해 1530 장로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히소서. 1530 장로님과 권사님 한분 한분을 기억해 주시고 각자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역하게 되는 지혜가 있게 은혜내려 주옵소서

 내년도에 1530 장로회를 성령충만함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차기 회장 박승우 장로님과 임원단을 축복하시고 그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지난 한 해 동안 1530 장로회를 위해 헌신하신 임원단과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고 도와주신 장로님과 권사님들 가정과 일터와 사역위에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셔서 형통하는 축복이 임하기를 간구하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회 및 성경 봉독 : 한왕석 총무장로님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우라 그리하면 나의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막11:29~30)

말씀선포 : 박성호 목사, 제목: 온유한 순례자의 삶.(마11: 29-30)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29~30절 / 개역개정)
<메세지>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과 평강이 사랑하는 1530 장로회 여러분 위에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메세지 제목은 [온유한 순례자의 삶]입니다.
요즘은 인본주의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과학기술과 물질 문명이 발달하여 사람보다 훨씬 지능이 발달한 Chat GPT 등 인간의 마음이나 감정을 갖춘 초 AI까지 만드는 세상이 되고, 의학과 생물학이 발달하여 2016년에 태어난 아이들은 수명이 145세가 되고,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 기술등 일곱가지 미래기술이 완성되는 2045년에 태어나는 아기는 수명이 200살 이상이 될 수 있다는 보고서(RAAD(Revolution Against Aging and Death) Festival.) 가 나오다 보니 진화론적 사상이 창조론적 사상을 압도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게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편리한  현대를 살아가지만 생존을 위한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경쟁에 뒤쳐지는 루저가 되지 않기 위한 '무한 경쟁의 삶' 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FOMO Syndrome( Fear of Missing Out:'소외불안증후군' 또는 '고립공포증' )에 시달리며 감사를 잃은 메마른 삶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왜 과거보다 살기편하고 풍족한 시대인데 감사와 사랑이 메말라 가는 걸까요? 모든게 자연히 만들어지고 생존 경쟁을 통하여 계속해서 더 나은 존재로 진화 되어 왔다는 진화론적 사상의 종착지는 끝없는 무한 경쟁과 다툼과 절망과 허무만이 있을 뿐인거지요.

저는 오래 전 일만사역자로  5년 가까이 일본에 주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도쿄 시나가와에 살았는데 가끔 아침 일찍 일어나 근처에서 운동하거나 산책을 하곤 했습니다. 그 동네 주변에서 식당을 하시는 주인 분들이 이른 새벽에 가게 앞을 쓸고 창문을 닦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그 분들을 보면서 저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새벽부터 저런 일들을 하실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특별히 시간을 다투어서 할 일도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나중에 5대째 식당을 하는 주인이 TV에 나와 인터뷰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됐는데..그 분의 신조(모토)는 " 내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깨끗한 가게를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같이 기쁘게 그런 일을 하고 있고, 그런 일을 하는게 너무 감사하다 " 라고 말하며 그래서 새벽이 너무나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 생활도 이 가게 주인의 삶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일이나 신앙 생활은 힘들게하는 고행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로 하게 되는 것이죠. 성경에서는 하나님 형상대로 아담을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오늘 하루도 내 스스로의 힘이 아닌 우리를 창조한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기도 하고 거두기도 하시는 분이심을 알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할 수 있는 거지요. 

감사가 있는 삶! 그 것이 바로 순례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나그네가 아닌 순례자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나그네는 자신의 뜻에 따라 길을 떠나는 사람이지만,  순례자는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지가 너무도 분명 하여 그분이 인도하는 대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지요. 따라서 가다가 길을 잃거나 어려움을 만나도 절망치 않고 감사하며 나아가는 사람인 거죠.  예수님은 ' 내 일은 아버지께서 내게 이끌어 주신 사람들을 최대의 정성으로 돌보는 것 이다.' 라고 말씀 하시며, 공생애를 통하여 몸소 그러한 순례자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자기에게 온 수 많은 소외되고 마음에 상처있는 자와  병든 자들을 위해 사랑의 보살핌으로 그 들을 살리고 삶을 변화 시키셨듯이  우리도 맡겨진 영혼들을 기쁨으로 돌보며 감사하는 일상의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들은 교회안 에서나 교회 밖에서 수많은 다양한 영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때로는 머리로는 하나님을 잘 안다고 생각하면서 실제 행동은 그렇지않을 때가 많습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보는 것 같고,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바보라 부릅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는 자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여기모인 우리 모두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러한 바보같은 사람을 성경은 온유한 사람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온유란 헬라어로 프라오테스(πραοτηδ)인데 이는 거친 야생동물이 길들여져 주인에게 잘 순종하도록 된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에 길들여져서 그분께만 순종하는 자를 온유한 자라 합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가 가장 온유한 사람으로 묘사 됩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민12:3) , 그리고 예수님도 자신을 '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장29절)  .요즘같은 무한경쟁의 세상에서는  온유함이란 막연히 약하고 용기없는 사람으로 인기가 별로 없지요. 자기 PR을 위해  본인을 능력 이상으로 과장하고, 없는 스펙도 허위로 조작하는 사람들이 큰 소리치는 시대로 변해가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팔복에 나오는 온유함은 "내 스스로의 평가를 과장하지 않는 즉 오만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의미이고 또 하나는 자신의 주장을 삼가하는 겸손함을 의미합니다. " 바울은 주님이 주신 말씀을 통하여 "온유한 사람은 자신을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 볼뿐 그 이상으로 높이지 않는 겸손한 사람" 이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온유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 온유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을  잘 알아서 주님 닮은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게 최고의 지식이라 말하며 예수님과의 권능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서의 육체적 고통  죽음까지도 참여함으로써 주님을 알기위해 끝까지 달려간다'고 빌립보서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 바울도 자신이 분명히 율법에서 해방된 자요, 오직 은혜로 구원받은 자임을 기쁨가운데 고백하면서도 자신의 내면적인 고민을 절규하고 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고 하지 않았습니까? 주님은 자녀들의 순례의 길이 자신의 노력과 의지만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 본문 말씀처럼 주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는 순례자의 길을 기쁨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말하는 주님을 안다는 것은 주님을 막연히 우리를 구원하는 존재로 머리로 만 아는게 아닌 우리들의 날마다의 삶에서 직접 체험적으로 아는 것( 기노스코) 을 의미합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우리 삶속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는 사람 즉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렇게 될때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 속에 느껴져서 자신도 모르게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를 만나는 사람이 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할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찰스 쉘든은 그의 책(전 세계에 수 천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 In His steps" 라는 책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레이몬드의 한교회 헨리 멕스웰 목사를 통해 끊임없이 삶속에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어떻게 구현해 나가는 가를 보여 줍니다.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딱 5초만이라도  "지금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물음을 가져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든지 반드시 나를 향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잘 안다고 하면서 실제 삶에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또는 나를 찾아온 영혼들에게 ' 바쁘고 귀찮아 죽겠는데 이 인간이 왜 또왔어?" 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셨 듯 정성을 다해 사랑으로 대하는 삶, 즉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추천서를 들고 온 귀한 손님으로 대하는 삶이 일상의 온유한 순례자의 삶이라고 믿습니다.
 불행하게도 한국이 OECD국가 중에서 자살율이 1위인 국가. 출생율이 최하위 국가. 또한 이혼율은 아시아에서 최고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왜 한국처럼 크리스천이 많은 나라가 이런 사회적으로 어려운현상이 일어나고 있은 걸까요? 그것은 아마도  우리 크리스천들이  주님이 가르쳐준 제자도의 길 즉 '온유한 순례자 의 길' 을 일상의 삶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선한영향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일 것 입니다. 

(결론)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  일상의 온유한 순례자" 로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사랑을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주님의 손발이 되어 주님 닮은 삶을 살아라! '고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여기모인 우리 모두가 날마다의 삶에서 주님의 멍에를 함께지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곧 주님을 닮은 온유한 순례자 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을 믿지 않는 많은 영혼들이  우리들의 순례자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보게 되고 주님을 만나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침 기도 및 축도>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지금 우리는 참으로 악하고 어려운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셔도 마셔도 목이 마른 그러한 시대입니다. 감사가 메마르고 악한 이 세상에서 저희 1530장로님 권사님들이 주님을 닮은 온유한 순례자로서의 일상의 삶을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영혼의 목마름으로 방황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주님을 만나고  감사를 회복하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멍에를 메고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사는 순례자의 일상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부 : 정기 총회

회장 이태환 장로님 개회선언

1530장로회 2023년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합니다. 박수 짝짝짝

활동보고 : 총무 한왕석 장로

애경사, 봄 창경궁 후원 리트릿, 가을 남이섬 리트릿등 친교 활동 보고 및 회원 동정 보고를 해 주셨다.

회계보고 : 조성환 장로

풍성하게 사용하고 100여만원 이월하시게 되었다고 보고해 주셨다.

현금으로 식사로 물품으로 후원해 주신 여러 장로님들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원종호 장로님 부부가 참석해서 인사해 주셨다.

독일에 왜 가는지를 모르고 갔는데 그곳에서 섬겨야 할 사역과 나를 통해서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발견하고

독일까지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시면서 기쁘게 살고 계시다고 간증해 주셨다.

장립 10주년 기념 행사는 독일에서 하시자고 제안해 주셨다. 와~~~아....

차기 회장 추대 : 신임회장 박승우 장로님

초대 회장님부터 회장님들은 연장자 순서로 자연스럽게 정권(?)이 이양되고 있다.

2024년 차기 운영위원

회장 : 박승우 장로, 총무 이규천 장로, 회계 박동현 장로, 서기 이종우 장로,

위원 김준홍 장로(차차기 회장), 한왕석 장로(전총무)

박승우 신임 회장 장로님께서 전임 이태환 장로님께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시면서 화환을 드렸다.

이태환 장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승우 장로님 2024년 1530장로회를 잘 부탁합니다.

전임 회장단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장 : 이태환, 총무 한왕석, 서기 박해한, 회계 조성환, 위원 : 방찬종 장로님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큰 꽃 다발을 드려야 하는데 마음의 꽃 다발을 드립니다. 

회장님 이임사

전임, 신임 회장님 인사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신임 총무 인사 : 회장해야 할 군번인데 왜 총무를 시키는거야~~~

그래도 잘 섬기실 거죠? 어려운 직책 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임 회계 : 박동현 장로 잘 섬기겠습니다.

신임 서기 : 이종우 장로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1530중찬단 "축봉송: 특순

하나님 1530을 축복하소서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하나님 1530을 축복하소서 땅의 기름진 복으로

가득히 채워주소서 가득히 채워주소서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안 주님의 기쁨 자손 대대로 주님의 축복 영원히 주시옵소서

하나님 권사님들 축복하소서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하나님 권사님들 축복하소서 땅의 기름진 복으로

가득히 채워주소서 가득히 채워주소서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안 주님의 기쁨 자손 대대로 주님의 축복 영원히 주시옵소서

특순 2. 이계숙 권사님 '그리움만 쌓이네"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 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 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그리움만 쌓이네

특순 3 : 조성환 장로, 이광순 장로 '오 거룩한 밤' 

거룩한 밤 별빛이 찬란한 밤 거룩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랫동안 죄악에 얽매어서 헤매던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경배하라 천사의 기쁜 소리 오 거룩한 밤 구주가 나신 밤 오 거룩한 밤 거룩 거룩한 밤

중보기도 : 신임 박승우 장로님 인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를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로 발전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하지만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오히려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나라임을 회개

국민들에게 옳고 그름을 분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차기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당선되어

    의회 폭력이 사라지고 나라가 정상화 되도록

포괄적 차별금지법, 노란봉투법, 여성인권보호법, 학생인권법등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 된 법안들이 폐기되도록

북한의 포악한 정권이 무너지고 억압받고 있는 북한주민에게 자유가 주어지고 자유 평화통일이 속히 이뤄지게 하옵소서

2. 세계 곳곳의 전쟁 중에 있는 지역을 위하여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압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하마스, 그리고 내전과 분쟁 중에  있는 지구촌 곳곳에 하나님의 긍휼의 손길이 임하여 전쟁이 그치고 고통 받고 있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게하옵소서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3. 한국 교회를 위하여

한국 교회가 회개와 각성으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시고, 우리나라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와 민족으로 변화 시켜가는데 기둥이 되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한국 교회가 인본주의에서 벗어나 주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 되게 하옵시고, 부활의 소망을 향해 달려 가며, 모일 때마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비난을 받지 아니하고 소망을 전하는 교회 되게하옵소서.

4. 온누리교회를 위하여

기도로 충만한 교회 되게 하옵소서. 곳곳에서 진행되는 기도회마다 성령충만하게 하옵소서.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40일 작은 예수 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한 목소리로 기도 하게하옵소서

온누리교회가 예배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하옵소서. 어둡고 혼란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이재훈 위임목사님과 늘 함께하사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주시고, 선포하는 말씀의 능력이 모든 성도의 삶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박종길목사님과 강부호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에게도 능력을 주사 맡겨진 사역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온누리교회, CGNTV, 두란노서원, 한동대학교등 모든 기관이 하나님 안에서 합력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잘 감당하게하여주시옵소서.

5. 자신을 위해 

위의 것 이땅의 것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매어 있는 부분에 대한  회개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들되게 하시고, 각자 겸손함으로 각자의 은사를 통하여 교회에 유익하게 사용하게 하옵소서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 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천사들의 노래가 함께 찬양을 드렸다.

귀한 선물 나누어 주신 모든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카프. 핸드크림, 보조배터리, 치약, 장바구니까지 여러 장로님들 플로우잉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송년회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기념 사진을 한장 찍었다.